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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painting'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09.22 DoodleDogPaintings
  2. 2008.09.12 Bartolome Esteban Murillo - Boy with a Dog
  3. 2008.09.11 Blue Chair Dog
  4. 2008.09.10 개 가라사대 ...멍멍작가 곽수연 展 (2)
  5. 2008.09.10 19-20C dog print





Name: D
Location: Ottawa
Website: doodledogpaintings.com
Store: doodledogpaintings.etsy.com
Blog: thedoodledog.blogspot.com


Ottawa dog artist  Kellie

해외에는 애견문화가 발달되어 있어서 그런지 Dog art 의 전문분야가 어느정도 구축되어 있는듯하다.
주문제작 형식도 많고 개에 관심있어서 그리는 작가들도 꾀 된다.
DoodleDogPaintings의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아래 주소를 클릭!!


http://ottawadogblog.ca/2008/05/local-dog-artist-profile-doodledogpain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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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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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에도 썩쏘가 유향이었나>?ㅎ
강아지를 보는 소년의 썩은 미소가 인상적이다...ㅎ


Artist: Bartolome Esteban Murillo
Title: Boy with a Dog
Medium: Oil on Canvas
Location: Hermitage, St Petersburg, Russia
Size: 61 x 74 cms / 24 x 29.1 inches
Photo Credit: Bridgeman Art Library
Image ID: BAL37563
Year: 1660

프린트를 구입하려면 아래주소를 클릭!
http://www.fineartprintsondemand.com/artists/murillo/boy_with_a_do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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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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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Chair Dog

Blue Chair Dog

Artist Lucie Willink

Image No. LW1126

Title _Blue Chair Dog

고급 쇼파에 앉아 있는 강아지..
강아지들이 쇼파위에 올라간다고 난리치는 주인이 보면 기절할 노릇?ㅎ
쇼파위에 앉아있는 강아지도 뭔가 불편한듯 편하지 않은 표정을 하고 있는것 같다.


Contact
info@nextdayart.com

http://www.nextdayart.com/artists/lucie_willink/blue_chair_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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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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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연展 / KWAKSUYEON / 郭洙淵 / painting

2008_0909 ▶ 2008_0930 / 일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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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연_富貴榮華(부귀영화)_순지에 채색_137.5×190cm_2008

전시개요

얼갤러리에서는 9월 9일부터 30일까지 10년간 개만을 그려온 작가 곽수연을 초대 전시한다. 곽수연은 개를 주제로 작품을 그려나가면서 개가 의인화되어 사람의 물질성을 꼬집는 세계를 보여준다. 온몸에 명품을 두르고 커다란 눈망울로 화면 밖을 응시하는 개들의 모습은 인간의 탐욕스러운 모습을 풍자함과 더불어 옛 민화에서 볼 수 있었던 해학으로 무릎을 치게 한다. 개가 인간이 된 듯 한 착각으로 빚어지는 에피소드들은 대중문화의 프리즘을 보여주고 작가만의 독특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즉, 작가는 개를 통해서 인간 답지 못한 인간들의 모습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새로 보여지는 개들의 표정과 고급스런 옷차림, 앤디워홀의 작품에 나타나는 유명인들의 얼굴들, 다채로운 책걸이의 물질적 조합으로 개를 통한 인간의 소비성과 위선을 보여준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개 가라사대'라는 전시타이틀처럼 모두 사자성어로 이루어진 제목들이 특징이며, 책걸이 시리즈와 집 시리즈등 총 30여점이 전시된다.


곽수연 - 개 가라사대..

곽수연의 작품 속 주체는 인간의 모습이 투영된 개로써 나타나며 작품 안에서 진화되어 온 개는 자연스레 사회적인 이슈, 현대의 인간 사회의 문제점 등으로 문제를 옮겨간다. 우리 민족의 전통 사상과 생활모습을 담은 민화에 은근슬쩍 끼어있는 명품가방이나 향수는 소비 지향적이고 물질적인 현 세태의 트렌드를 드러냄이며 화면에 투영되어 있는 이런 모습들이 곧 우리의 거울이고, 개라는 동물에 이입되어 인간에 관한 유쾌하지 않은 진실을 전한다. 그 진실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상황들이다. 인간과 개의 관계에서 주객전도의 상황까지 벌어지는 아이러니에 대한 탄식도 섞여있다.
 결국 유머와 재기발랄함을 무기로 한 동양화의 변화의 물결에 합류하고 있는 곽수연이라는 이름의 코드가 바로 현대 사회적 의미를 부여 받은 개라는 동물과 그 동물을 통해 나타나는 현대 사회의 소비 지향성과 맞닿아 있음을 알 수 있다. 더 엄밀히 표현하자면, 작가가 작품에서 보여주는 이야기 '개와 인간의 관계'. 그것을 통해 들춰내려고 하는 인간에겐 조금 불편한 '개에 관한 진실'은 결국 인간들의 이야기로 귀결되는 것이다. 곽수연은 개를 통해 작가로써의 진호를 이어 가고 있으며 현대 사회의 인간과의 관계 단절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다. 이는 결구 현대 사회에서 개는 개답게 진화하지 않았으며, 인간도 인간답게 진화하기를 포기했다는 어처구니 없음에 관한 시비 걸기가 아닌가 싶다.

http://www.galleryerl.com/ - 아래 작품사진과 전시개요의 출처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재미있는 전시를 만났다.
제목도 특이한 개 가라사대..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의인화 하여 풀어낸 전시였다.
크게 보이는 이미지는 인간들의 소비성을 팝아트에 상업적인 소비를 뜻하는 마를린먼노의 얼굴, 코카콜라등의 이미지를 혼합해 서양적인것과 책거리, 다도등의 동양적인 풍습을 대비하여 하모니를 이루었다.
요즘들어 그림소재로 많이 쓰이는것이 현대 소비성중 명품을 사용하는것을 빗대서 이야기하는 그림들을 많이 볼수있다. 하지만 과소비는 곧 명품을사는것으로 치부되는것이 약간은 식상하고 조금은 단순한듯한 이미지가 아닌가 싶다.

개와 관련된 전시를 보면서 처음 곽수연 작가를 접하게 된것은 홍대 꽃갤러리에서 열린 '개가되고싶지않은개'라는 전시였다. 이 전시는 수묵 드로잉으로 러프하고 위트있는 전시였는 반면에 이번전시는 좀 더 완성도 있고 이야기가 많은 탄탄한 수묵채색화인것 같았다.

곽수연의 지난전시를 보고 싶다면 아래 주소를 클릭!


http://www.merryhappy.net/entry/개가-되고-싶지-앟은-개-곽수연-개인전

http://www.merryhappy.net/entry/개가-되고-싶지-않은-개-vol2-곽수연-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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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사진을 함부로 사용하거나 도용하는것은 주의하여 주세요~^^
위 사진이 문제가 된다면 수정하겠습니다.


 작품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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堂狗風月(당구풍월)_182X122cm_ 순지에 채색_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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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연_茶道(다도)_순지에 채색_145×125cm_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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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연_書中自有千鍾粟(서중자유천종속)_순지에 채색_110×68cm_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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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연_책걸이_순지에 채색_70×44cm×4_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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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연_書中自有千鍾粟(서중자유천종속)_순지에 채색_110×70cm_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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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연_家給人足(가급인족)_순지에 채색_44×44.5cm_2008



네오룩_출처


얼 갤러리에서는 지난 10년간 묵묵히 개만을 그려온 곽수연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작가에게 있어 개라는 존재는 자아의 관점이 이입된 분신이자 인간답지 못한 인간, 즉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서글픈 자화상을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작가는 그의 작품 속에서 아는 척, 많은 척하며 남의 고통에는 무관심한 체 이기적이며, 탐욕스럽고 자아몰입적이며 위선적인 동시에 공허감마저 감도는 인간의 단면들을 개를 통해 담담히 풀어냅니다. 사뭇 심각한 주제들이지만 우리의 해학적 전통 민화와 서구의 팝아트를 차용, 혼합 하여 곽수연만의 독특한 시각적 역설법으로 그려내어 보는 이로 하여금 유쾌한 공감대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얼 갤러리에서는 지난 10년간 묵묵히 개만을 그려온 곽수연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작가에게 있어 개라는 존재는 자아의 관점이 이입된 분신이자 인간답지 못한 인간, 즉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서글픈 자화상을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작가는 그의 작품 속에서 아는 척, 많은 척하며 남의 고통에는 무관심한 체 이기적이며, 탐욕스럽고 자아몰입적이며 위선적인 동시에 공허감마저 감도는 인간의 단면들을 개를 통해 담담히 풀어냅니다. 사뭇 심각한 주제들이지만 우리의 해학적 전통 민화와 서구의 팝아트를 차용, 혼합 하여 곽수연만의 독특한 시각적 역설법으로 그려내어 보는 이로 하여금 유쾌한 공감대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없이 충직하고 의리의 상징이면서도 개만도 못하다는 멸시적이며 비천한 중의성을 내포하고 있는 개라는 존재를 통해 작가는 그의 속내를 독창적으로 재기발랄하게 화폭위에 주저함 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개 가라사대..』에서 느껴지듯 작품들의 주제는 하나 같이 고사성어로 이루어져있어 마치 그의 작품 속에 나오는 개에게 “네, 선생님”하며 진지하게 성현의 가르침을 받아들여야 할 것 같은 착각마저 불러일으키는 코믹한 설정마저도 작가가 의도한 메시지의 전달 방법이어서 보는 이에게 재미있는 상상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작가는 그의 작품을 통하여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며,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차세대 작가군에 합류함과 동시에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성에 한 획을 긋는 작가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곽수연 -『개 가라사대..』 ● 곽수연의 작품 속 주체는 인간의 모습이 투영된 개로써 나타나며 작품 안에서 진화되어 온 개는 자연스레 사회적인 이슈, 현대의 인간 사회의 문제점 등으로 문제를 옮겨간다. 우리 민족의 전통 사상과 생활모습을 담은 민화에 은근슬쩍 끼어있는 명품가방이나 향수는 소비 지향적이고 물질적인 현 세태의 트렌드를 드러냄이며 화면에 투영되어 있는 이런 모습들이 곧 우리의 거울이고, 개라는 동물에 이입되어 인간에 관한 유쾌하지 않은 진실을 전한다. 그 진실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상황들이다. 인간과 개의 관계에
주객전도의 상황까지 벌어지는 아이러니에 대한 탄식도 섞여있다.


결국 유머와 재기발랄함을 무기로 한 동양화의 변화의 물결에 합류하고 있는 곽수연이라는 이름의 코드가 바로 현대 사회적 의미를 부여 받은 개라는 동물과 그 동물을 통해 나타나는 현대 사회의 소비 지향성과 맞닿아 있음을 알 수 있다. 더 엄밀히 표현하자면, 작가가 작품에서 보여주는 이야기 '개와 인간의 관계'. 그것을 통해 들춰내려고 하는 인간에겐 조금 불편한 '개에 관한 진실'은 결국 인간들의 이야기로 귀결되는 것이다. 곽수연은 개를 통해 작가로써의 진호를 이어 가고 있으며 현대 사회의 인간과의 관계 단절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다. 이는 결구 현대 사회에서 개는 개답게 진화하지 않았으며, 인간도 인간답게 진화하기를 포기했다는 어처구니없음에 관한 시비 걸기가 아닌가 싶다. ■ 얼 갤러리



Kwak Su-yeon's work features dogs to reflect human aspects, naturally addressing social issues through their external appearances. Designer handbags and perfumes inserted implicitly into folk painting display the current tendency of consumerism and materialism, conveying an unpleasant truth that such dogs reflect our own looks and images. The truth also presents the irony that the relations of humans with dogs are reversed. ● The artist joins in the stream of change in oriental painting through her witty, humorous representation of the animal dogs, lending social meaning to them. Strictly speaking, what the artist presents through her paintings, such as the relations of humans with dogs and a slightly prickly truth concerning dogs turn eventually to human stories. Kwak Su-yeon continues her evolution as an artist and expresses her regrets about the severance of human relations implying that dogs did not evolve as they were supposed to and humans also gave up on evolving as the way they should, using the medium of the dog, which is her own way of picking up a quarrel about such an irony. ■ ERL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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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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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eamdogsart.typepad.com/art/ BlogIcon mxaxm 2008.09.16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love these paintings and wrote about them on my blog today...

    http://dreamdogsart.typepad.com/art/2008/09/su-yeon-kwak-dog-says.html

    Great find. Thanks for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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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세기 정도의 dog art
 
spaniels, hounds, terriers, greyhounds, deerhounds종류의 개들의 일상생활인데 지금과는 다른풍경들_
 개들의 사냥모습, 군견의 모습등을 볼 수 있다.


"Saved"(Newfoundland)
Engraved by Samuel Cousins after a picture  by
Edwin Landseer.
Size 25 x 35 inches (64 x 89 cms.)
Ref A283. Price GBP 105


LANDSEER, Sir Edwin Henry (1802 - 1873)
One of the most famous animal painters in British art history, he is also known for his portraits of Queen Victoria and the Royal Family, as well as his skill at sculpture. Studying anatomy and dissecting animals from an early age, he was a child prodigy: successfully etching at eight, winning the Society of Art's Silver Medal for animal painting at eleven and entering the Royal Academy Schools at fourteen. By 1826, at the age of twenty-four he was elected an ARA and an RA in 1831. He was knighted in 1850. Queen Victoria personally commissioned many works from him and some, including "Islay", remain in the Royal Collection today. Towards the end of his life, he became increasingly obsessed with pictures of animal suffering, and some of his paintings such as "The Swannery Invaded by Eagles" are disturbingly gruesome. However, his popularity amongst the Victorian public was assured with prints of paintings like "The Monarch of the Glen" (engraved by his brother Thomas, in common with many of his works) selling so well that publishers of the day paid huge sums for the copyright of his paintings. Hiss skill as a sculptor was rewarded with the commission for lions at Trafalgar Square, London; one of Britain's most celebrated landm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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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cued" (Red Cross Dog)(Retriever)
Drawn and engraved by
Herbert Dicksee.
Size 20 x 25 inches (51 x 64 cms.)
Ref A295. Price GBP 88

DICKSEE, Herbert Thomas (1862 - 1942)
A painter and etcher of animals and genre with a special interest in wild animals. Based on his own observation and study, lion, tiger and leopard subjects are particularly powerful. Also made many appealing etchings of dogs and worked with his brother, Sir Frank Dicksee on etchings of his paintings. Exhibited RA and member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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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y, Hatred, Malice"(Pugs, setters, terriers, King Charles Spaniels)
Engraved by F.Stacpoole after a picture Briton Riviere.
Size 28 x 25 inches (71 x 64 cms.)
Ref A109. Price GBP 105


http://www.intaglio-fine-art.com/prints/dog-pictur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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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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