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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을 보다가 나뭇잎과 나뭇가지로 만들어본 강아지들..
나무에 생생하게 뭍어있을땐 자기 몫을 다하지만
떨어지고 나면 시들고 쓸모없게 된다.
하지만 시든 나뭇잎의 색은 오묘하며 깊은 맛이 있고 마른 가지에는 우아함이 배여 있다.
쓸모없는 것들이라도 이렇게 한데 모이면 멋진 또다른 무언가가 탄생되게 된다.

조형적으로 조금 새같은 부분이 없지 않지만...ㅎ 자연적인 우연적인 조합이므로..
dog 으로 봐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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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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